
서울아트랩 공식 입장문
서울아트랩입니다.
서울아트랩은 차승현, 박윤수, 박민하, 장은실, 최지송과의 전속계약 해지 및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 종료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당사는 2021년부터 전속 아티스트 체제 'SAL Creative & Classic'을 도입해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과 공연기획 사업을 동시 운영하며,
여러 아티스트들과 함께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여왔고,
소속 아티스트들의 성공적인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피리 연주자 차승현, 첼리스트 겸 前 서울아트랩 전무이사 박윤수,
바이올리니스트 박민하, 극작가 겸 연출가 장은실, 작곡가 최지송이
집단으로 사전 협의 없이 당사에 내용증명을 보내 계약 해지를 요구하였습니다.
특히 차승현은 본인을 다른 아티스트들의 '대표자'로 표기한 2차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위약벌 납부 의무가 없음을 주장하며 계약 해지를 재차 촉구하기도 하였습니다.
당사와 법률대리인은 해당 아티스트들이 주장한 계약 해지 사유에 대해 검토한 결과,
계약상 정당한 해지 사유로 인정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대화를 통해 원만한 해결을 모색하고자 노력하였으나,
상호 간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결국 법정에서 전속계약 해지의 정당성을 다투게 되었습니다.
이 같은 해당 아티스트들의 사전 협의 없는 집단 계약 해지 요구로 인해 당사는 심각한 유무형의 피해를 입게 되었고,
이에 따른 별도의 법적 조치가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당사는 정상적인 매니지먼트 사업 운영이 어려워져
본 사건과는 무관한 다른 소속 아티스트들과도 상호 동의하에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되었으며,
심사숙고 끝에 내부적인 사업 구조 개편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상과 같은 이유로 서울아트랩의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은 2025년 3월 31일부로 공식 종료하였으며,
공연기획 사업에만 집중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2025년 4월 1일
서울아트랩 대표 김서현
본 입장문은 법률대리인의 자문을 통해 작성되었으며, 모든 사실관계는 객관적 자료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사안과 관련하여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회사 및 관계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자가 있을 경우,
당사는 형사 고소, 손해배상 청구 등의 법적 조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서울아트랩 공식 입장문
서울아트랩입니다.
서울아트랩은 차승현, 박윤수, 박민하, 장은실, 최지송과의 전속계약 해지 및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 종료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당사는 2021년부터 전속 아티스트 체제 'SAL Creative & Classic'을 도입해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과 공연기획 사업을 동시 운영하며,
여러 아티스트들과 함께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여왔고,
소속 아티스트들의 성공적인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피리 연주자 차승현, 첼리스트 겸 前 서울아트랩 전무이사 박윤수,
바이올리니스트 박민하, 극작가 겸 연출가 장은실, 작곡가 최지송이
집단으로 사전 협의 없이 당사에 내용증명을 보내 계약 해지를 요구하였습니다.
특히 차승현은 본인을 다른 아티스트들의 '대표자'로 표기한 2차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위약벌 납부 의무가 없음을 주장하며 계약 해지를 재차 촉구하기도 하였습니다.
당사와 법률대리인은 해당 아티스트들이 주장한 계약 해지 사유에 대해 검토한 결과,
계약상 정당한 해지 사유로 인정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대화를 통해 원만한 해결을 모색하고자 노력하였으나,
상호 간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결국 법정에서 전속계약 해지의 정당성을 다투게 되었습니다.
이 같은 해당 아티스트들의 사전 협의 없는 집단 계약 해지 요구로 인해 당사는 심각한 유무형의 피해를 입게 되었고,
이에 따른 별도의 법적 조치가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당사는 정상적인 매니지먼트 사업 운영이 어려워져
본 사건과는 무관한 다른 소속 아티스트들과도 상호 동의하에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되었으며,
심사숙고 끝에 내부적인 사업 구조 개편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상과 같은 이유로 서울아트랩의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은 2025년 3월 31일부로 공식 종료하였으며,
공연기획 사업에만 집중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2025년 4월 1일
서울아트랩 대표 김서현
본 입장문은 법률대리인의 자문을 통해 작성되었으며, 모든 사실관계는 객관적 자료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사안과 관련하여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회사 및 관계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자가 있을 경우,
당사는 형사 고소, 손해배상 청구 등의 법적 조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