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음악 창극 <ㅁ-ㅏ-ㄹ> 연습 현장 공개, 6일 개막!
11월 6일~7일, 국립극장 하늘극장 초연
정승준, 이혜진 2인극










▲전자음악 창극 <ㅁ-ㅏ-ㄹ> 정승준, 이혜진 배우 외 연주자들 ⓒ서울아트랩
전자음악 창극 <ㅁ-ㅏ-ㄹ>이 오는 6일 개막을 앞두고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기획사 서울아트랩(대표 김서현)이 공개한 연습실 사진에는 소리꾼 정승준, 이혜진을 비롯 첼로 오소연, 바이올린 박민하, 아쟁 배호영, 대금 김태환, 피리 차승현, 타악 김태현, 그리고 작/연출 장은실과 총괄 프로듀서 김서현의 모습이 담겼다.
소리꾼들과 연주자들이 완벽한 합을 이루며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특히 팔색조처럼 변하는 정승준, 이혜진의 연기와 전자음악이 주는 극적 효과에 모두가 숨죽이며 리허설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총괄 프로듀서 김서현은 “작년 10월부터 1년을 준비해온 작품이다. 새로운 시도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며, 끝까지 완성도에 집중해 최선의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공연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자음악 창극 <ㅁ-ㅏ-ㄹ>은 세계 최초 라이브 전자음악 창극으로, 낮에는 존경받는 기자로, 밤에는 얼굴을 가리고 렉카 유튜버로 이중생활을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최지송이 주최/주관하고, 서울아트랩이 기획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입장권은 정가 5만 원으로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공연과 관련된 각종 문의는 서울아트랩으로 하면 된다.
전자음악 창극 <ㅁ-ㅏ-ㄹ> 연습 현장 공개, 6일 개막!
11월 6일~7일, 국립극장 하늘극장 초연
정승준, 이혜진 2인극
▲전자음악 창극 <ㅁ-ㅏ-ㄹ> 정승준, 이혜진 배우 외 연주자들 ⓒ서울아트랩
전자음악 창극 <ㅁ-ㅏ-ㄹ>이 오는 6일 개막을 앞두고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기획사 서울아트랩(대표 김서현)이 공개한 연습실 사진에는 소리꾼 정승준, 이혜진을 비롯 첼로 오소연, 바이올린 박민하, 아쟁 배호영, 대금 김태환, 피리 차승현, 타악 김태현, 그리고 작/연출 장은실과 총괄 프로듀서 김서현의 모습이 담겼다.
소리꾼들과 연주자들이 완벽한 합을 이루며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특히 팔색조처럼 변하는 정승준, 이혜진의 연기와 전자음악이 주는 극적 효과에 모두가 숨죽이며 리허설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총괄 프로듀서 김서현은 “작년 10월부터 1년을 준비해온 작품이다. 새로운 시도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며, 끝까지 완성도에 집중해 최선의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공연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자음악 창극 <ㅁ-ㅏ-ㄹ>은 세계 최초 라이브 전자음악 창극으로, 낮에는 존경받는 기자로, 밤에는 얼굴을 가리고 렉카 유튜버로 이중생활을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최지송이 주최/주관하고, 서울아트랩이 기획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입장권은 정가 5만 원으로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공연과 관련된 각종 문의는 서울아트랩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