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씨어터 <오늘은 에스프레소> 12월 개막, 캐스팅 공개!
금보미, 이서경, 오경주, 허영손, 김유림, 백수희, 김기태, 박강원 출연
12월 4일~15일, 카페 어스돔 공연

카페씨어터 <오늘은 에스프레소> 캐스팅
(왼쪽부터 시계방향) 금보미, 이서경, 오경주, 허영손, 박강원, 김기태, 백수희, 김유림 ⓒ서울아트랩
서울아트랩(대표 김서현)이 카페씨어터 <오늘은 에스프레소(작‧연출 장은실)>의 개막 소식을 알렸다.
카페씨어터 <오늘은 에스프레소>는 ‘끝낼 수 있는 용기’에 대해 현실적으로 다룬 창작극으로 오는 12월 4일~15일, 충무로역 인근에 위치한 카페 어스돔에서 공연된다. 지난해 11월, 송파구 카페 ‘엘엘엘커피’에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초연한 이머시브 연극 <끝난 사람>을 모티브로 제작된 두 번째 카페씨어터 작품이다.
카페씨어터 <오늘은 에스프레소>에는 총 8명의 배우가 함께한다. 하늘 역에 금보미, 이서경, 노을 역에 오경주, 허영손, 바다 역에 김유림, 백수희, 가람 역에 김기태, 박강원이 각각 더블 캐스팅되었다.
‘카페씨어터’라는 장르는 전통적인 극장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공간에서 공연을 선보이며 예술을 일상 속으로 끌어들이는 방식의 공연예술을 추구하는 것은 물론, 공연 종료 후 버려지는 공연 자재들을 최소화하자는 발상에서 구상되었다. 충무로 인쇄골목의 한 제지창고를 업사이클링하여 저탄소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친환경 카페 어스돔과는 ‘지속 가능성’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손뼉이 맞았다.
한편, 카페씨어터 <오늘은 에스프레소>는 서울아트랩과 극단 디오티(DOT)가 공동주최한다. 입장권은 정가 3만 원으로 11월 8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공연과 관련된 각종 문의는 서울아트랩으로 하면 된다.
끝.
카페씨어터 <오늘은 에스프레소> 12월 개막, 캐스팅 공개!
금보미, 이서경, 오경주, 허영손, 김유림, 백수희, 김기태, 박강원 출연
12월 4일~15일, 카페 어스돔 공연
카페씨어터 <오늘은 에스프레소> 캐스팅
(왼쪽부터 시계방향) 금보미, 이서경, 오경주, 허영손, 박강원, 김기태, 백수희, 김유림 ⓒ서울아트랩
서울아트랩(대표 김서현)이 카페씨어터 <오늘은 에스프레소(작‧연출 장은실)>의 개막 소식을 알렸다.
카페씨어터 <오늘은 에스프레소>는 ‘끝낼 수 있는 용기’에 대해 현실적으로 다룬 창작극으로 오는 12월 4일~15일, 충무로역 인근에 위치한 카페 어스돔에서 공연된다. 지난해 11월, 송파구 카페 ‘엘엘엘커피’에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초연한 이머시브 연극 <끝난 사람>을 모티브로 제작된 두 번째 카페씨어터 작품이다.
카페씨어터 <오늘은 에스프레소>에는 총 8명의 배우가 함께한다. 하늘 역에 금보미, 이서경, 노을 역에 오경주, 허영손, 바다 역에 김유림, 백수희, 가람 역에 김기태, 박강원이 각각 더블 캐스팅되었다.
‘카페씨어터’라는 장르는 전통적인 극장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공간에서 공연을 선보이며 예술을 일상 속으로 끌어들이는 방식의 공연예술을 추구하는 것은 물론, 공연 종료 후 버려지는 공연 자재들을 최소화하자는 발상에서 구상되었다. 충무로 인쇄골목의 한 제지창고를 업사이클링하여 저탄소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친환경 카페 어스돔과는 ‘지속 가능성’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손뼉이 맞았다.
한편, 카페씨어터 <오늘은 에스프레소>는 서울아트랩과 극단 디오티(DOT)가 공동주최한다. 입장권은 정가 3만 원으로 11월 8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공연과 관련된 각종 문의는 서울아트랩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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